현학적 연구소 | 제시문 면접 프로그램 02

고려대 계열적합전형 제시문 면접준비 21분이
발화 7분을 결정한다

제시문 세 문항을 앞에 두고 21분이 주어집니다. 이 시간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읽기만 하다가 발화 7분을 맞습니다. 이 과정이 훈련하는 것은 그 21분의 순서입니다.

실전 규격 응시여섯 축 리포트붕괴 라벨 판정홀로 훈련재응시 확인
모집 안내 바로가기

준비 21분과 면접 7분은 3개년 문항카드 12장이 전부 동일합니다. 문제지에는 배점 표기가 없고, 채점 축은 분석력과 적용력과 종합적 사고력 세 가지만 카드에 명시됩니다.

2024, 2025, 2026학년도 계열적합전형 선행학습영향평가 문항카드 12장 전수 실측
1,260초준비 시간
420초면접 시간
3문항문항당 140초
2계열인문, 자연 (교재 분리)
60세트계열별 30세트
아래 3분, 이 과정이 학생을 어떻게 준비시키는지가 순서대로 보입니다
제 1 장고려대 면접 21분
막히는 지점

21분이 부족한 게 아니라
순서가 없는 것이다

준비 시간은 넉넉한 시험인데 시간에 쫓기는 학생이 대부분입니다. 상담에서 반복해서 듣는 자가진단 네 문장이 원인을 가리킵니다.

제시문을 다 읽고 나서, 발문 보고 처음부터 다시 읽었어요.

읽는 순서 | 발문이 어느 제시문을 어느 문항에 쓸지 이미 지목해 둡니다. 모른 채 읽으면 정독을 두 번 하게 됩니다.

문장으로 쓰다가 준비 시간이 끝났어요.

쓰는 분량 | 세 문항 발화 분량은 2,000자에 가깝습니다. 21분 안에 손으로 쓸 수 없는 분량입니다.

문항 1 개념어를 잘못 잡아서 뒤 문항까지 다 틀렸어요.

자연 직렬 구조 | 자연은 문항 2와 3이 문항 1에서 답한 개념을 명시로 참조합니다.

문항 3에서 제 생각만 말하고 끝났어요.

문항 3 재료 | 문항 3은 언제나 앞 제시문 활용을 요구합니다. 놓치면 종합적 사고력 30점을 통째로 잃습니다.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닙니다.
21분의 순서가 없는 것입니다.

제 2 장고려대 면접 21분
풀이 순서

발문이 먼저다
다섯 단계로 21분을 쓴다

전 계열 공통 골격입니다. 이 순서가 익으면 21분이 남습니다. 백지에 줄글을 쓰는 훈련은 낭비입니다.

S0

발문 스캔

제시문을 읽기 전에 문항 3개만 읽고, 어느 제시문을 어디에 쓸지 지도에 표시합니다.

S1

정독 태깅

제시문을 한 번만 읽으며 여백에 문항 번호를 적고, 답에 쓸 문장에 밑줄을 칩니다.

S2

슬롯 채우기

문항별 답 골격을 채웁니다. 문장이 아니라 명사구 키워드로 채웁니다.

S3

체인 점검

지목된 제시문을 빠짐없이 썼는지 지도와 대조하고, 빈칸을 우선 보충합니다.

S4

발화 고정

문항별 첫 문장만 문자 그대로 적고, 입안으로 한 번 리허설합니다.

초 배분은 계열마다 다릅니다. 인문은 제시문이 길어 정독에 7분, 자연은 개념어를 스스로 뽑아야 해서 슬롯 채우기에 13분이 들어갑니다. 계열별 세부 시간표와 시간이 밀렸을 때의 절단 순서는 21분 운용 카드 한 장에 담겨 나옵니다.

제 3 장고려대 면접 21분
이렇게 준비시킨다

응시가 커리큘럼을 정하고
커리큘럼이 다시 응시로 닫힌다

모의면접 횟수가 아니라, 한 번의 응시가 다음 훈련을 지정하는 순환이 이 과정의 실체입니다.

01

실전 규격 응시

이루리 면접 스튜디오에서 준비 21분과 면접 7분 그대로 응시합니다. 세 문항 배분은 학생이 스스로 합니다.

산출 | 음성, 영상, 전사문
02

여섯 축 리포트

내용 네 축을 루브릭과 대조해 채점하고, 전달력과 태도는 음성 신호에서 측정합니다.

산출 | 축별 점수, 첨삭, 자기채점표
03

붕괴 라벨 판정

놓친 항목마다 원인 번호를 답니다. 그 라벨이 다음에 풀 유형과 난이도를 정합니다.

산출 | 라벨 기록지, 다음 세트 목록
04

혼자 훈련

배정된 세트를 연습장으로 풉니다. 운용 카드와 채점표가 자동으로 따라오므로 강사 없이 채점됩니다.

산출 | 연습장, 채점 점수, 라벨
05

재응시로 확인

같은 라벨이 다시 뜨는지 확인합니다. 그대로면 처방을 바꾸고, 바뀌면 원인이 옮겨간 것입니다.

산출 | 라벨 이동 기록
05 재응시가 다시 01 응시가 됩니다. 이 순환을 과정이 끝날 때까지 반복합니다.

21분 운용 카드, 자기채점표, 라벨 기록지는 전부 리포트가 자동으로 뽑아 줍니다. 학생 손에 남는 것은 연습장뿐입니다.

제 4 장고려대 면접 21분
응시 한 번이 남기는 것

리포트 한 장과
연습장 한 장이면 돈다

응시가 끝나면 리포트가 열리고, 홀로 훈련은 연습장 한 장으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그 두 가지의 실물입니다. 문제은행 K-H01 세트의 작성 예시와 함께 보입니다.

여섯 축 레이더 (리포트 형식 예시)도판 01
여섯 축 레이더 (리포트 형식 예시)
실선이 이번 답변, 점선이 합격권 기준입니다. 이 응시에서는 논리성만 기준선 안쪽에 남았고, 다음에 풀 세트는 이 한 축이 정합니다. 리포트 형식을 보이기 위한 두 대학 페이지 공통 예시이며, 합격권 기준선은 자체 루브릭의 상위 밴드 진입선으로 대학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실제 연습장 작성 예시 (K-H01, 문항 1)도판 02
실제 연습장 작성 예시 (K-H01, 문항 1)
준비 21분 중 이 문항에 쓰는 시간은 150초입니다. 완성 문장이 아니라 명사구와 화살표뿐이고, 제시문 번호도 학생이 발문에서 골라 적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옆으로 밀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위 연습장의 차이점 표 한 행이 발화에서 어떻게 펴지는지, 한 행만 따라가 보면 이렇습니다.

연습장의 표 한 행 → 발화의 한 단락분석력 35점 문항발화 140초 중
연습장에 적은 것
분류 기준 | 제시문 [가] | 제시문 [나]
사적/공적
  개인 일기, 검증 X
  열람금지 사후편찬
실제로 말한 것

첫째는 사적인가 공적인가입니다. ㉠은 개인의 일기에 대한 확신이라 검증 장치가 없는 반면, ㉡은 열람 금지와 사후 편찬까지 갖추어 기록자를 제도적으로 보호합니다.

표의 한 행이 발화의 한 단락입니다. 왼쪽 열의 축 이름이 "첫째는 사적인가 공적인가입니다"라는 도입이 되고, 좌우 칸이 대조 문장이 됩니다. 결론에서 선언한 개수와 실제로 말한 개수를 맞추는 것까지가 훈련입니다. 메모에 없던 정보는 발화에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제 5 장고려대 면접 21분
역설계

채점표가 없어도
답의 형태는 드러난다

고려대는 채점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3개년 문항카드 12장의 예시답안과 해설을 전수 분석하면 답의 형태가 유형마다 고정되어 있습니다. 연습장의 칸 모양이 그 형태를 그대로 인쇄해 둔 것입니다.

12전수 실측한 3개년 문항카드. 준비 21분과 면접 7분 규격이 전부 동일합니다.
60세트그 규격 그대로 저작한 전용 문제은행. 인문 30, 자연 30으로 교재를 완전 분리합니다.
10기출의 오답 가능 지점에서 도출한 붕괴 라벨. 틀리는 지점에 미리 번호를 붙여 둡니다.
650문항당 발화 분량. 손으로 쓸 수 없는 분량이라 키워드 슬롯으로 준비합니다.
제 6 장고려대 면접 21분
과정 구성

받는 것 전부

문제은행, 응시 도구, 인쇄물, 채점 체계가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인쇄물은 계열별로 갈라 나갑니다.

01
전용 문제은행
계열적합전형 규격 그대로 저작한 예상 세트. 인문 30, 자연 30, 난이도 하부터 최상까지.
60세트
02
문제지와 해설지
세트별 인쇄용 PDF. 문제지에는 실제 시험처럼 배점을 넣지 않습니다.
세트당 2종
03
연습장
계열별 2쪽. 답의 형태가 칸으로 인쇄되어 있어 백지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계열별
04
21분 운용 카드
다섯 단계 초 배분과 시간이 밀렸을 때의 절단 순서가 한 면에 들어 있습니다.
리포트 자동
05
자기채점표와 라벨 기록지
항목 체크, 점수 산정, 누락 원인 라벨의 3단. 그 계열에서 실제로 발생 가능한 라벨만 인쇄합니다.
리포트 자동
06
이루리 면접 스튜디오 응시
태블릿 응시, 여섯 축 리포트, 전달과 태도 측정, 세 단 첨삭. 강사는 별도 화면에서 전 시도를 열람합니다.
회차 [ ]
07
풀이 예시 해설
메모에서 발화까지 실제로 풀어 보인 대조 자료. 인문과 자연 각 한 세트를 끝까지 따라갑니다.
1부

진행 절차

상담 신청

계열과 일정, 수강료를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계열 확정

인문 또는 자연 계열을 정하고 세트와 연습장을 배정받습니다.

첫 응시

스튜디오에서 첫 리포트를 만듭니다. 시작 상태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순환 진행

라벨이 지정한 세트로 훈련하고, 재응시로 확인합니다.

제 7 장고려대 면접 21분
구조 증명

이 과정이 통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약속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각 문장 아래의 근거 장으로 돌아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훈련 목표가 채점 기준과
같은 좌표에 있다

3개년 문항카드 12장을 역설계한 유형별 루브릭이 곧 훈련 목표라서, 시험이 재지 않는 것을 연습에서 연마할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막혀 있습니다.

02

모든 응시가 다음 훈련을 지정하므로
연습이 낭비되지 않는다

붕괴 라벨이 다음 세트를 정하고 재응시가 이동을 확인하므로, 한 번의 연습도 진단 밖에서 소모되지 않습니다.

03

실전 규격을 반복해
시험장이 낯설지 않다

준비 1,260초와 발화 420초, 문항당 140초의 규격 그대로 응시를 쌓습니다. 시험 당일에 처음 겪는 조건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그럼에도 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준비 21분과 발화 7분의 절차뿐입니다.

현학적 연구소 | 제시문 면접 프로그램 02

준비 21분의 순서가
발화 7분을 결정합니다

아래 값은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확정 전이므로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합격을 약속하는 과정이 아니라, 준비 21분과 발화 7분의 절차를 바꾸는 과정입니다.

모집 확정 후 이 자리에서 상담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고려대 계열적합전형 면접 대상자
계열
인문, 자연. 교재 완전 분리
진행 방식
스튜디오 응시와 개별 커리큘럼, 홀로 훈련 병행
모집 기간
[ 확정 전 ]
과정 기간
[ 확정 전 ]
수강료
[ 확정 전 ]
상담 문의
[ 확정 전 ]
현학적 연구소

본 페이지의 시간 규격과 채점 축은 202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계열적합전형 선행학습영향평가 문항카드 12장 전수 실측에 근거합니다. 채점표 원문은 대학이 공개하지 않으며, 예시답안과 문항 해설을 근거로 역설계한 것입니다. 연습장 도판은 문제은행 K-H01 세트의 작성 예시입니다. 준비실 메모의 면접실 지참 가능 여부는 시행계획에 기재가 없어, 지참과 암기 두 모드를 병행해 대비합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응시 중 수집되는 음성과 영상, 전사문은 응시 기기 안에서만 처리하고 외부로 전송하지 않으며 보유 기간 경과 시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