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활동우수형 제시문 면접준비 8분이
답변 5분을 결정한다
제시문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 아닙니다. 준비 8분 안에 관점 사이의 관계를 구성하고, 답변 5분 안에 닫는 절차를 훈련합니다. 연세대가 평가하겠다고 밝힌 것이 정확히 그 절차입니다.
수험생이 제시문들의 논리를 읽어내어 관점 간 관계를 정확히 구성하고,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자 하였습니다.
연세대 2026학년도 선행학습영향평가 문항카드 08, 출제 의도
제시문이 어려워서
못 푸는 것이 아니다
틀리는 지점은 늘 같은 네 곳입니다. 상담에서 반복해서 듣는 자가진단 네 문장이 그 증거입니다.
네 편 요약은 다 했는데, 뭘 물었는지는 답을 못 했어요.
전부 찬성 아니면 반대로 나눠 버렸어요.
시간이 남아서 했던 말을 또 했어요.
열 세트를 풀었는데 뭐가 틀렸는지 모르겠어요.
네 문장의 공통 원인은 독해력이 아닙니다.
준비 8분의 절차가 없다는 것입니다.
응시가 커리큘럼을 정하고
커리큘럼이 다시 응시로 닫힌다
모의면접 횟수가 아니라, 한 번의 응시가 다음 훈련을 지정하는 순환이 이 과정의 실체입니다.
실전 규격 응시
이루리 면접 스튜디오에서 준비 8분과 답변 5분 그대로 응시합니다.
여섯 축 리포트
내용 네 축을 루브릭과 대조해 채점하고, 전달력과 태도는 음성 신호에서 측정합니다.
약한 축 지정
가장 낮은 축이 다음에 풀 세트의 유형과 난이도를 정합니다. 학생이 고르지 않습니다.
혼자 훈련
배정된 세트를 연습지로 풉니다. 자가채점표가 리포트에서 자동으로 나오므로 강사 없이 채점됩니다.
재응시로 확인
같은 축이 올라갔는지 다시 응시해 확인합니다. 원인이 절차인지 독해인지를 리포트가 가립니다.
자가채점표와 다음 세트 목록은 리포트가 자동으로 뽑아 줍니다. 학생이 준비할 것은 연습지 한 장뿐입니다.
리포트 한 장과
연습지 한 장이면 돈다
응시가 끝나면 리포트가 열리고, 홀로 훈련은 연습지 한 장으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그 두 가지의 실물입니다. 문제은행 H-01 세트의 작성 예시와 함께 보입니다.
위 연습지의 [다] 칸 네 줄이 답변에서 어떻게 펴지는지, 한 칸만 따라가 보면 이렇습니다.
불가 [다] 대안, 비용, 찬성률 모두 같음 집계 동의율만 갈림 → 견주는 과정 자체가 안 일어남
[다]는 다릅니다. 두 나라는 고를 수 있는 대안도 같고 표시를 고치는 비용도 몇 초에 불과하며, 직접 물었을 때의 찬성 비율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집계된 동의율만 갈립니다.
여기서는 견주어 스스로 정하는 과정 자체가 대부분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가 만족의 근거로 삼은 기제가 발동조차 하지 않으므로, [가]의 기준을 그대로 대면 잴 수 없습니다.
채점표는 공개되지 않는다
그런데 배점은 계산된다
연세대가 공개한 문항 해설을 역설계해 60세트 전량에 루브릭을 만들면 배점의 분포가 드러납니다. 아래 수치는 추정이 아니라 루브릭 240항목 전수 집계입니다. 훈련 시간은 이 분포를 따라 배정됩니다.
받는 것 전부
문제은행, 응시 도구, 인쇄물, 채점 체계가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따로 사서 조합하는 구성이 아닙니다.
진행 절차
계열과 일정, 수강료를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인문과 통합, 자연 중 계열을 정하고 세트를 배정받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첫 리포트를 만듭니다. 시작 상태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리포트가 지정한 세트로 훈련하고, 재응시로 확인합니다.
이 과정이 통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약속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각 문장 아래의 근거 장으로 돌아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훈련 목표가 채점 기준과
같은 좌표에 있다
루브릭 240항목이 곧 훈련 목표라서, 시험이 재지 않는 것을 연습에서 연마할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막혀 있습니다.
모든 응시가 다음 훈련을 지정하므로
연습이 낭비되지 않는다
가장 낮은 축이 다음 세트를 정하고 재응시가 이동을 확인하므로, 한 번의 연습도 진단 밖에서 소모되지 않습니다.
실전 규격을 반복해
시험장이 낯설지 않다
준비 480초와 답변 300초 그대로 응시를 쌓습니다. 시험 당일에 처음 겪는 조건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그럼에도 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준비 8분과 답변 5분의 절차뿐입니다.
준비 8분의 절차가
답변 5분을 결정합니다
아래 값은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확정 전이므로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합격을 약속하는 과정이 아니라, 준비 8분과 답변 5분의 절차를 바꾸는 과정입니다.
모집 확정 후 이 자리에서 상담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 연세대 학생부종합전형 활동우수형 면접 대상자
- 계열
- 인문과 통합, 자연 (계열별 세트 분리)
- 진행 방식
- 스튜디오 응시와 개별 커리큘럼, 홀로 훈련 병행
- 모집 기간
- [ 확정 전 ]
- 과정 기간
- [ 확정 전 ]
- 수강료
- [ 확정 전 ]
- 상담 문의
- [ 확정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