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문 확인
제시문보다 질문 두 개를 먼저 읽습니다. 무엇을 대조하고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가 여기서 고정됩니다.
후기 관측으로 확인되는 성균관대 제시문 면접의 형식은 짧은 제시문 (가)(나)(다)를 5분 동안 읽고 5분 동안 말하는 구조이며, 리딩 중 필기는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이 스튜디오는 그 규격 그대로 응시하고, 응시마다 전사와 진단과 재구성 세 단의 첨삭을 돌려줍니다.
제시문 면접은 5분 리딩 시간과 5분 면접. 리딩 시간에는 따로 필기를 못 하고 읽을 수만 있음. 1분 남았을 때 안내가 있었고, 면접관 두 분이 번갈아 제시문 관련 질문을 했음.
성균인재전형 자유전공계열 후기 관측 1건 요약. 개인별 면접시간은 모집요강 미기재 (공식)
후기 관측 원문과 관측 질문 네 건이 막히는 지점을 가리킵니다. 전부 성균관대 면접 아카이브에 수록된 원문입니다.
리딩 시간 때 따로 필기 못 함, 읽을 수만 있음.
(가), (나), (다)의 관점이 각각 동물 실험에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 답하시오.
자신이 동물 실험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말하고, 근거를 들어 설명하시오.
아까부터 '위계'라는 말을 계속 쓰는데, 어떤 의미로 한 말인지 설명해 주세요.
5분은 정해진 형식입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읽는 순서입니다.
필기가 없는 리딩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순서뿐입니다. 스튜디오 운용 카드의 다섯 단계이며, 초 배분은 스튜디오 기준입니다. 대학이 공개한 배분은 없습니다.
제시문보다 질문 두 개를 먼저 읽습니다. 무엇을 대조하고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가 여기서 고정됩니다.
세 제시문을 한 번씩 읽으며 편마다 입장을 한 단어로 고정합니다. 문장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세 입장을 가르는 기준을 하나 정합니다. 질문 1의 답은 이 기준 위에 세 편을 놓는 일입니다.
자기 입장을 정하고 근거 두 개를 제시문 안에서 고릅니다. 제시문 밖 근거는 하나까지입니다.
질문마다 첫 문장을 입안으로 한 번 말해 둡니다. 1분 남았다는 안내가 이 단계의 신호입니다.
초 배분 합계는 300초입니다. "1분 남았을 때 안내"는 후기 관측 1건의 원문이며 모든 고사장에서 같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안내가 없는 경우의 절단 순서도 운용 카드 한 장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응시 횟수가 목표가 되지 않도록, 한 번의 응시가 다음 지문과 훈련 축을 지정하는 순환으로 짰습니다.
리딩 5분과 구술 5분 그대로 응시합니다. 리딩 화면에는 필기 도구가 없습니다.
말한 그대로를 전사하고, 오독과 비약을 진단하고, 구술체로 재구성합니다.
내용 네 축과 전달, 태도를 채점하고 놓친 항목마다 원인 라벨을 답니다.
문항을 끊어 약한 자리만 다시 칩니다. 한 지문에 다섯 번까지입니다.
같은 라벨이 다시 뜨는지 확인하고 다음 지문을 고릅니다. 라벨이 바뀌면 원인이 옮겨간 것입니다.
실전형과 연습형의 구분은 스튜디오 응시 절차와 같습니다. 응시 영상은 보관되어 유효 기간 안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응시가 끝나면 리포트가 열립니다. 아래 두 도판은 리포트 형식 예시이며, 예시 지문 S-H01은 후기 관측 형식에 맞춰 스튜디오가 자체 저작한 세트입니다. 성균관대 기출 원문이 아닙니다.
| 축 | 이번 응시 | 기준선 | 판정 |
|---|---|---|---|
| 제시문 파악 | 16 / 20 | 14 | 기준선 안쪽 |
| 관점 대조 | 9 / 20 | 14 | 미달 | L03 대조축 부재 |
| 입장과 근거 | 15 / 20 | 14 | 기준선 안쪽 |
| 용어 정확성 | 11 / 20 | 14 | 미달 | L07 미정의 용어 |
| 전달 | 15 / 20 | 13 | 기준선 안쪽 |
| 태도 | 17 / 20 | 13 | 기준선 안쪽 |
(가)는 음, 카메라가 범죄를 줄인다고 하고, (나)는 그게 좀 사생활 침해라고 하고, (다)는 그러니까 규정을 만들어서 하자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 제시문은 공공장소 얼굴인식 카메라를 효용, 권리, 절차의 순서로 봅니다. (가)는 범죄 억제 효용을 근거로 설치를 지지하고, (나)는 동의 없는 수집이 권리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며, (다)는 수집 목적과 보관 기간을 규정으로 묶는 조건부 허용입니다. 세 편을 가르는 기준은 개인의 동의를 어디까지 요구하는가입니다.
리딩 5분에 머릿속에 둔 네 단어가 구술에서 어떻게 펴지는지, 한 단락만 따라가 보면 이렇습니다.
축: 동의를 어디까지 (가) 효용 (나) 권리 (다) 절차
세 제시문을 가르는 기준은 개인의 동의를 어디까지 요구하는가입니다. (가)는 효용을 앞세워 동의를 묻지 않고, (나)는 동의 없는 수집 자체를 권리 침해로 보며, (다)는 동의를 절차로 대신하는 조건부 허용입니다.
성균관대는 면접 채점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면접 아카이브의 관측 질문 150건과 수록 문항 81건에서 제시문형 질문의 형태와 꼬리질문의 성격을 읽었습니다. 아래 수치는 전부 아카이브 페이지의 집계입니다.
공식은 2027학년도 모집요강과 선행학습영향평가 문서, 후기 관측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의 면접 후기 재구성입니다. 개인별 면접시간은 모집요강 미기재입니다 (공식).
| 전형, 모집단위 | 면접과 배점 | 제시문 | 시간과 형태 |
|---|---|---|---|
| 성균인재 자유전공계열 | 인적성 면접 실시, 1단계 70 + 면접 30 (공식) | 있음. 짧은 제시문 (가)(나)(다) (후기 관측) | 리딩 5분 + 면접 5분, 리딩 중 필기 불가, 면접관 2명 (후기 관측 1회) |
| 성균인재 사범대학 | 인적성 면접 실시, 1단계 70 + 면접 30 (공식) | 없음. 교육 관련 공통문항 2개 즉답형 (후기 관측) | 모집요강 미기재 (공식). 7분 2대1, 10분 내외 (후기 관측) |
| 성균인재 스포츠과학 | 인적성 면접시험 실시, 1단계 70 + 면접 30 (공식) | 없음. 서류 기반 질문형 (후기 관측) | 모집요강 미기재 (공식) |
| 성균인재 의예과 | 단계별 인적성평가로 진행될 수 있음, 1단계 6배수 (공식) | 모집요강 미기재. 후기 0건 | 모집요강 미기재 (공식) |
| 과학인재전형 | 제시문 기반 수학, 과학 교과형 면접. 1단계 100 (7배수) 후 1단계 70 + 면접 30 (공식) | 있음. 교과 제시문과 소문항 (공식 문항카드) | 문항별 예상 소요 수학 6분, 물리학 3분, 화학 2분, 생명과학 3분 (공식). 총 면접시간 미기재 |
| 융합인재, 탐구인재, 기회균형, 특성화고졸재직자, 논술우수 | 면접 미실시 (공식)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스튜디오의 기본 규격은 자유전공계열 후기 관측 형식입니다. 과학인재전형 교과형 지문의 수록 여부는 지문 수 공개 시 함께 갱신합니다. 전형 간 비교나 순위는 다루지 않습니다.
지문, 응시 규격, 첨삭, 리포트, 재응시가 이용권 한 장에 묶여 있습니다. 조건은 스튜디오 학교 전권과 같습니다.
아래 전권 이용권을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330,000원, 부가세 포함. 결제 즉시 성균관대 지문 전량이 열립니다.
실전형으로 한 지문을 칩니다. 첫 리포트에서 시작 상태가 정해집니다.
라벨이 정한 축으로 연습형을 치고, 다음 지문으로 넘어갑니다.
약속이 없는 구조 설명입니다. 각 문장 아래의 근거 장으로 돌아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딩 5분, 필기 없음, 구술 5분. 후기 관측으로 확인된 조건을 그대로 응시 화면에 옮겼으므로, 시험 당일에 처음 겪는 조건을 줄입니다. 공식 면접시간이 미기재인 만큼 관측과 다른 운영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운용 카드에 적어 둡니다.
원인 라벨이 다음 지문과 훈련 축을 정하고 재응시가 이동을 확인하므로, 한 번의 응시도 진단 밖에서 소모되지 않습니다.
관측된 꼬리 3건은 경험 사례, 용어 정의, 데이터 출처 요구로 전부 확인형입니다. 리포트의 용어 정확성 축과 입장과 근거 축이 그 세 가지를 응시마다 점검합니다.
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리딩 5분과 구술 5분의 절차뿐입니다.
전권 이용권 한 장으로 성균관대 지문 전량이 열립니다. 지문마다 다섯 번까지 응시하고, 유효 기간 안에 추가되는 지문도 포함됩니다. 준비 중인 지문 수는 공개 시 이 자리에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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